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핵심 상비약만 잘 챙기고 있다면 가벼운 증상들은 집에서 충분히 케어가 가능합니다. 혹시나 상비약 못 구하셨더라도 걱정마세요.
아래 ‘응급의료포털‘ 사이트 들어가면 연휴에 문여는 병원 / 약국 검색 가능하니 참고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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증상별 가이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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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한 것 같다. / 과식으로 인해 더부룩 할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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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통 체했을 때에는 ’소화제‘만 떠올리는 경우가 많죠.
소화제의 주성분은 [소화효소]인데요,
여기에 [위장관 운동 조절제]를 추가하면 좀 더 효과적으로 배탈 케어가 가능해요.
여러 원인으로 인해 위장관 움직임이 둔해지거나 멈추면 더부룩하고 체한 느낌이 들 거든요.
이런 때는 소화제가 아니라 '위장관운동 조절제'를 드셔야 증상이 빠르게 호전됩니다.
약국에서 구입가능한 일반의약품 성분은 [트리메부틴] 이 있어요.
포리부틴/트리싹 같은 제품이 있지만 약국마다 취급하는 제품이 다르니 가까운 약국에서 상담하세요.
(아이들의 경우 포리부틴 시럽은 처방이 필요해요)
👶 대신 백초시럽 / 가스활명수/ 베나치오 키즈가 있어요.
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크게 다르지는 않아 세가지 중에 하나 먹이심 되어요!